펼침 소개

인테리어 공사와 계약 전에, 도면과 견적서로 바뀔 우리 집을 3D로 미리 보여 주는 한국 서비스예요.

무엇을 해 주나요

평면도와 사진·PDF·엑셀 인테리어 견적서를 읽어 항목을 거실, 주방, 욕실처럼 공간별로 나누고 자재의 색과 질감을 입혀, 무엇이 얼마에 어떻게 바뀌는지 계약 전에 확인하게 해 줘요.

  • 견적서 읽기 — 사진, PDF, 엑셀 견적서에서 항목·자재·면적·금액을 뽑아요.
  • 3D 도면 — 공사 전과 후를 번갈아 보고 항목별 변화를 확인해요. 바닥이나 벽을 누르면 견적서의 어느 줄인지 나와요.
  • 빠진 공사·금액 확인 — 품목 금액을 다시 계산하고, 바닥을 까는데 걸레받이 교체가 없는 식의 누락이나 0원으로 적힌 항목을 짚어요.
  • 견적서 비교 — 업체마다 다르게 적은 항목을 같은 기준으로 맞춰 나란히 봐요.
  • 실사 투어 — 견적서 자재를 입혀 사진처럼 렌더한 집을 방마다 360°로 둘러보고 자재를 바꾼 모습도 비교해요.
  • 링크 공유 — 3D 도면을 업체에 링크로 보여주며 원하는 모습을 설명해요.

누가 쓰나요

  • 인테리어·리모델링 견적서를 이미 받은 사람
  • 인테리어 상담을 앞둔 사람 (하고 싶은 공사를 고르면 예상 모습을 먼저 그려 줘요)
  • 아파트, 빌라, 주택 모두 쓸 수 있어요. 아파트는 단지 이름과 평형으로 평면도를 찾아요.

예시

서울 미아동 33평 아파트 — 평면도 한 장과 견적서 한 장(14개 공정, 120개 품목, 4,721만 원)으로 3D 모델을 만들었어요. 14개 공정 소계가 모두 맞는 걸 확인했고, 첫 장 요약표에서 시트공사 38만 8천 원 줄이 빠진 것(금액은 합계에 포함)과 0원으로 적혀 나중에 추가 비용이 될 수 있는 콘센트 이전·식탁등을 찾았어요.

같은 집을 견적서 자재 그대로 사진처럼 렌더한 실사 투어 예시도 있어요. 방 10개 공간(12곳)을 360°로 둘러보고, 거실 마루 3가지(견적서 자재 프렌치 시에나, 라이트 오크, 그레이지)를 비교할 수 있어요. 가구·소품과 창밖 풍경은 연출이에요.

무료 3D 미리보기

평면도와 견적서를 올리면 우리 집 3D 도면을 무료로 만들어 드려요. 신청은 시작하기 페이지에서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