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견적서 3D 미리보기

견적서만 보고는
우리 집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잖아요

받은 견적서를 올려 주세요.
공사가 끝난 집을 3D로 먼저 보여드릴게요.

견적서 한 줄을 켜면
집이 그만큼 바뀌어요

32평 아파트 거실 견적서 예시예요. 항목을 하나씩 눌러 보세요.

견적서
    합계 0원
    공사 전
    아직 켠 항목이 없어요

    견적서를 받고 나서
    이런 적 있으셨죠

    “실크벽지 DS-1203이
    무슨 색이죠?”

    자재 이름과 품번만 적혀 있어서 벽이 어떤 색이 될지 떠올리기 어려워요.

    “마이너스 몰딩을 하면
    뭐가 달라져요?”

    시공 용어를 찾아봐도 우리 집에 했을 때 어떤 모습인지는 나오지 않아요.

    “이 금액이면
    적당한 걸까요?”

    무엇이 바뀌는지 모르니 금액이 맞는지도 판단하기 어려워요.

    “두 업체 견적서를
    어떻게 비교하죠?”

    업체마다 항목을 적는 방식이 달라서 같은 공사인지부터 헷갈려요.

    견적서 한 장이면 충분해요

    1. 01

      견적서를 찍어서 올려요

      종이 견적서를 찍은 사진도, PDF나 엑셀 파일도 괜찮아요.

    2. 02

      어디에 무슨 공사를 하는지 읽어요

      항목을 거실, 주방, 욕실처럼 공간별로 나누고 자재의 색과 질감을 찾아 붙여요.

    3. 03

      바뀐 집을 3D로 둘러봐요

      공사 전과 후를 번갈아 보고 항목을 빼거나 바꾸면 금액도 바로 달라져요.

    상담 자리에서
    더 정확하게 물어볼 수 있어요

    빠진 공사를 짚어 드려요

    바닥을 새로 까는데 걸레받이 교체가 없다면 계약 전에 알려드려요.

    견적서 두 장을 나란히 봐요

    업체마다 다르게 적은 항목을 같은 기준으로 맞춰서 비교해 드려요.

    업체에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세요

    3D 화면을 링크로 공유하면 원하는 모습을 말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아직 견적서가 없어도 쓸 수 있나요?

    네, 하고 싶은 공사를 고르면 예상 모습을 먼저 그려 드려요. 견적서를 받으면 그때 다시 올려서 실제 항목으로 바꿔 보면 돼요.

    평면도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아파트는 단지 이름과 평형을 알려 주시면 평면도를 찾아 드려요. 빌라나 주택이라면 방마다 사진 몇 장을 찍어 주세요.

    3D 화면이 실제 시공과 똑같나요?

    자재의 색과 질감, 크기는 최대한 맞추지만 조명이나 시공 방식에 따라 조금 달라 보일 수 있어요. 자재를 최종으로 고르기 전에는 실물 샘플도 꼭 확인해 주세요.

    상담 전에 한 번,
    견적 받고 또 한 번

    계약서에 사인하기 전에 바뀔 집부터 확인하세요.

    3D로 미리 보기